실미디어(대표 김주현 www.sealmedia.com)는 신화 소속사인 굿이엠지와 DVD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굿이엠지가 기획·제작하는 콘텐츠에 대한 유통 계약을 체결, 신화가 ‘서울에서의 첨단 투어’라는 뜻을 내걸고 진행하는 ‘SHINWA 2006 Tour STATE OF THE ART In Seoul’ 공연 DVD에 대한 일본 내 독점 판권을 가지고 오는 5월 중 DVD를 발매할 예정이다.
실미디어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유명 한류 스타들의 공연을 비롯한 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대한 판권을 확보, 콘텐츠 유통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는 한편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확보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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