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즐겨찾기도 공유할 수 있는 ‘네이버 북마크 2.0’을 18일 선보였다.
‘네이버 북마크 2.0’은 이용자가 즐겨 찾는 사이트 주소를 웹에 저장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간 즐겨 찾는 사이트 목록 공유를 통해 자신의 정보 창구를 다양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북마크에 사이트 URL을 등록할 때 태그를 부착할 수 있다. 태그 검색 기능으로 원하는 주제의 사이트 목록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정 분야 전문가가 주로 참고하는 사이트 목록 공유도 가능해 더욱 다양한 정보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