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 량마허 호텔에서 자체 개발한 3차원 입체 단말기와 카메라 제품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 콩카·보이·레노버·중국전자 등 중국 현지 IT업체들이 대거 첨석했다. 케이디씨는 휴대폰, PMP, 모니터, 극장용 대형시스템 등 3차원 입체영상 응용 분야에서 현지 협력사를 선정해 올해부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케이디씨정보통신 관계자가 행사 참가자들에게 3차원 입체영상 응용 제품과 영업 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