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구자홍 www.tysystems.com)가 ‘금융SI분야 1등 기업구현’을 선언하고 올해 매출액 1200억원, 경상이익 40억원 달성의 경영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최근 금융 전문영업 인력을 영입하고, 금융영업분야를 은행·보험·증권·솔루션 등 4팀으로 전문화해 정비했으며, 자본시장통합법 호재와 퇴직연금시장의 활성화, IT 컴플라이언스 등으로 발생하는 신규수요를 흡수할 수 있도록 영업력 강화에 주력키로 했다.
품질경쟁력 확대 차원에선 국내 시스템통합(SI)기업으로는 최초로 전사 부문에 대한 CMMI 레벨5 인증 획득을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가 해외시장 진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IT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다양한 금융솔루션 수출기반도 다질 예정이다.
구자홍 동양시스템즈 부회장은 “금융SI시장의 호전과 동양생명·증권 등 그룹내 프로젝트 물량 확대 등 대내외적인 환경 개선과 기업 내부의 기술력 강화 등이 현실화하고 있어 올해 경영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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