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터넷 전화업체인 어바이어가 영국의 통신SW 업체 유비쿼티 소프트웨어를 인수하기 위해 약 1억4400만달러를 제안했다고 AP가 밝혔다. 어바이어의 성명에 따르면 제안된 인수 가격은 유비쿼티의 주식을 1주당 72센트로 계산한 수치다.
유비쿼티는 유무선 통신서비스·시스템통합·독립SW 업체를 대상으로 통신SW를 개발·판매하는 업체다.
어바이어의 미키 추이 글로벌 통신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유비쿼티의 차세대 SW 플랫폼을 어바이어의 제품군에 추가하는 것은 고객과 개발자들이 통신 기술과 사업 프로세스의 통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