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는 상하이 더 나인 컴퓨터 테크놀로지사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2’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4년 기한의 이번 계약에 따라 상하이 더 나인 컴퓨터 테크놀로지사는 추후 중국지역에 대한 배급권을 갖게 된다.
그라비티는 이로써 지난해 9월 일본 겅호 온라인엔터테인먼트사와 일본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일본·태국·대만·중국 등 아시아 4개국에 진출해 모두 5450만달러의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
‘라그나로크 온라인2’는 그라비티의 인기게임 ‘라그나로크’의 후속작으로 지난해말 1차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중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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