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대표 윤강희)가 버디버디(대표 황지윤)와 온라인게임 ‘배틀존온라인’의 국내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버디버디는 ‘배틀존온라인’의 서비스및 마케팅 전반의 독점적인 권리를 갖게 됐으며, 싸이더스는 ‘배틀존온라인’의 개발 관리, 유지 및 유료화 모델 개발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윤강희 싸이더스 대표는 “‘배틀존온라인’의 주 타깃이 10대 연령층이고, 버디버디는 국내 최대의 10대 커뮤니티 포털인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틀존온라인’은 지난달 중국의 E월드차이나와 중국 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국내외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게임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