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www.empas.com)는 한국경제TV와 공동으로 무상 의료지원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경제TV 와우메디컬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희망건강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질병치료를 미뤄 온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매달 무료 치료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료과목은 아토피와 충치 및 인플란트는 물론 무릎과 허리관절, 노인난청, 발기부전, 천식 비만 등 총 12가지다.
선정기준은 생활보호 대상자와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소방관, 사회복지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는 이들 역시 선정 대상자에 포함된다. 참가 희망자는 엠파스 블로그(blog.empas.com/happymedical)에서 진료 과목을 선택한 뒤 양식에 맞춰 사연을 올리면 된다. 엠파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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