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마켓플레이스사업자인 G마켓(대표 구영배 www.gmarket.co.kr) 은 이달 말까지 ’정보의 달인’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에 정보 관련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정보의 달인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노트북PC·휴대폰·PMP·내비게이션 등의 디지털 상품 100가지를 최저 가격대에 제공한다. 먼저 휴대성을 강화한 150만원대의 도시바 L100 노트북PC를 40% 이상 할인된 88만9000원에 판매한다. DMB 기능과 무선인터넷을 동시에 지닌 애니콜 휴대폰도 50만원대 정상가에서 30% 정도 할인된 36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TV시청은 물론이고 은행업무처리까지 할 수 있다. 또 45만9000원인 디지털큐브의 아이스테이션 PMP를 32만1000원에 제공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