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마켓플레이스사업자인 G마켓(대표 구영배 www.gmarket.co.kr) 은 이달 말까지 ’정보의 달인’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에 정보 관련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정보의 달인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노트북PC·휴대폰·PMP·내비게이션 등의 디지털 상품 100가지를 최저 가격대에 제공한다. 먼저 휴대성을 강화한 150만원대의 도시바 L100 노트북PC를 40% 이상 할인된 88만9000원에 판매한다. DMB 기능과 무선인터넷을 동시에 지닌 애니콜 휴대폰도 50만원대 정상가에서 30% 정도 할인된 36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TV시청은 물론이고 은행업무처리까지 할 수 있다. 또 45만9000원인 디지털큐브의 아이스테이션 PMP를 32만1000원에 제공한다. 신재명기자@전자신문, j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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