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자바 기반 3D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룩킹 글래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룩킹글래스트는 컴퓨터 스크린 환경을 3D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로 윈도·리눅스·맥OS(X) 운용체계(OS)와 상관없이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화면에 숨어있던 프로그램들이 커서를 대면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날아서 나타나는 기능, 열려 있는 창의 뒤쪽을 메모장으로 쓰는 등 공간 효율을 높이는 기능 등도 독특하다.
유원식 한국썬 사장은 “한국썬은 룩킹 글래스를 통해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혁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