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정통부 장관과 IT업계 CEO 등 정보통신 분야 산·학·연 인사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오는 16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지하2층)에서 ‘2007 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34개 정보통신 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새해 IT정책방향을 논의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신년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정통부 장·차관 및 간부, 국회 과기정 위원, IT업계 CEO 및 임원, 산하기관, 학계, 언론인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문의는 12일까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ait.or.kr)나 공동사무국(02-580-0566)으로 하면 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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