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u러닝연합회(회장 이상희 www.kaoce.org)는 이달부터 e러닝 전문 인력 확보 및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e러닝전문기관 인증제도에 등급 제도를 추가로 신설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회는 e러닝 운영 개발 실적 및 e러닝지도사 자격증 보유 여부만으로는 e러닝 지도사 인력을 많이 확보한 기관에 대한 차별화가 부족해 e러닝지도사 인력 추가 확보 및 e러닝 콘텐츠 품질인증을 받은 콘텐츠 보유 여부에 따라 차등 등급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등급제에서 서비스기관으로는 대교가 별 3개 등급을, 자체 교육기관으로는 KBS 한국방송 연수원과 삼성화재가 별 3개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또 연합회는 매년 말 부문별 ‘올해의 최우수 e러닝 기관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별 3개 이상 기관 중 부문별로 각 1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인증 등급은 ‘e러닝 개발 및 운영 실적’과 ‘e러닝 전문인력 확보현황과 e러닝 콘텐츠 품질인증’ 등을 기준으로 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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