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대기업 2·3차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자(e)매출채권담보대출보증’상품을 개발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 상품은 중소기업간 거래에서 전자매출채권이 발생시, 이를 바탕으로 코딧이 보증지원하는 것이다. 코딧은 이 상품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보증료율을 0.2%p 우대할 방침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천안아산 'K팝 돔구장' 1조 프로젝트 급물살…추진 전담TF 구성 가동
-
2
5대 시중은행 '주 4.9일제' 전격 도입…임금 3%대 인상·성과급 최대 350%
-
3
비트코인, 급락 후에도 반등 실패…트럼프發 연준 인선 변수에 약세 지속
-
4
트럼프 대통령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금리 인하 원할 것”
-
5
유럽 휩쓴 삼성·LG 히트펌프 국내 상륙한다
-
6
코스피 5200선 회복…외국인·기관 투자자 매수로 종가 최고치 기록
-
7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쿠팡 사외이사' 케빈 워시 지명
-
8
5대 은행 희망퇴직 2400명…'10억원 수령' 퇴직자 속출
-
9
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5000선 회복
-
10
단독IBK기업은행, 하남 데이터센터 '전력망' 최종 완성…'AI 금융' 날개 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