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직장인의 평균연봉은 신입직의 평균연봉보다 59.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자사 연봉검색사이트(http://salary.jobkorea.co.kr)에 등
록된 2006년기준 4년대졸 정규직 남성 직장인중 중견·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 3042명의 연봉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조사결과 직장생활 총경력 5년차 직장인(1717명)의 평균연봉은 3259만원으로 신입직(1325명) 평균연봉 2043만원보다 59.5% (1216만원) 높았다.
경력5년차 직장인의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직종은 ‘연구개발직’으로 354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근소한 차이로 ‘IT직’이 3509만원으로 높았다.
뒤 이어 △영업·영업관리 (3338만원) △경영·기획 (3328만원) △마케팅·마케팅기획 (3274만원) △생산·기술 (3019만원) 순으로 높았다. 반면에 ‘텔레마케팅’(2430만원)과 ‘디자인’(2592만원)은 상대적으로 평균연봉이 낮았다.
신입직 평균연봉도 ‘IT’(2327만원)와 ‘연구개발’(2244만원)이 타 직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고 뒤 이어 △마케팅·마케팅기획(2190만원) △영업·영업관리(2134만원) △생산·기술 (2026만원) 순으로 높았다.
타 직종보다 평균연봉 수준이 높은 ‘IT정보통신직’ 5년경력 직장인 중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세부직종은 ‘시스템분석·설계·PM직’으로 4221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리고 뒤이어 △시스템프로그래머 (3813만원) △응용프로그래머 (3652만원) △하드웨어설계·개발·관리 (3594만원) 순으로 높았다
신입직원 평균연봉 중에는 ‘시스템분석·설계·PM직’ 연봉이 2675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하드웨어설계·개발·관리’ 직종이 2608만원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응용프로그래머 (2569만원) △통신기술(2560만원) △서버·네트워크·시스템 운용 (2387만원) △시스템프로그래머 (2285만원) △웹프로그래머 (2283만원)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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