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다는 말이 겨울의 찬바람처럼 피부 깊숙이 느껴질 정도로 병술년 한해는 일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결실도 많았던 한해입니다. ‘지스타2006’ 역시 아케이드가 빠졌지만, 세계3대 게임쇼를 목표로 한 걸음 더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게임산업의 21세기 국가 근간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할 때 입니다.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앞으로 지녀야할 마음가짐입니다. 새해에는 그간의 모든 노고가 좋은 결실로 다가올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 회장, 정영수 ]
편집부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3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7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