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김태호 KT 혁신기획실장(왼쪽)과 정진영 분당서울대병원 부원장이 상생경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분당 식구 KT와 분당 서울대병원이 상생경영을 추진한다.
KT(대표 남중수)는 최근 분당서울대병원과 식스시그마 프로젝트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혁신활동 교류 및 혁신성과 공유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KT는 식스시그마 역량을 분당 서울대병원 측에 지원하고 혁신활동의 수행결과로 얻게 되는 성과는 양사가 공동으로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분당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2월부터 KT와 상호협력을 통해 △외래진료/검사대기 리드타임 단축 △효율적 수술실 운용 시스템 구축 등의 혁신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한편 KT와 분당 서울대병원은 지난 2003년에도 의료정보화사업 협력을 통해 병원내 어디서나 불편없이 환자 진료가 가능한 모바일 병원 환경을 구축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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