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28일 국제적인 통신회사 엘리트코어와 통합위협관리솔루션(UTM)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젠소프트는 이에 따라 엘리트코어의 UTM ‘사이버롬(Cyberoam)’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기술을 지원한다.
사이버롬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이미 해외시장에 걸쳐 널리 유통되고 있는 통합보안장비다.
노철희 사장은 “현재 네트워크 보안시장은 단일 기능의 보안제품 시장에서 빠르게 UTM 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사이버롬은 외부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정보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최적의 장비”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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