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 이하 NIDA)이 ‘사례제시를 통한 RFID 적용 본사, 지사간 자산출입관리 시스템 구축 가이드’를 발간했다.
NIDA는 지난 10월에 NIDA가 구축한 전자태그(RFID) 자산 출입관리시스템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가이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NIDA가 제정해 지난 7월 KS 입안예고된 RFID 물품분류코드인 ‘k코드(kCode)’ 적용 사례와 국제표준기반의 신호 인코딩·디코딩 방법을 소개했다.
NIDA는 “미들웨어와 RFID검색서비스(ODS)간 핵심 연동기술, 코드 인코딩·디코딩 예제화면, 프로그램 소스 공개 등의 내용은 RFID를 도입하려는 기관에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송관호 원장은 “k코드 체계 활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 국내 RFID 시장 확산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FID 검색서비스 웹사이트(http://www.ods.or.kr) 자료실에서 책자 및 프로그램 예제 소스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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