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 가운데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해 활용중인 조합은 10곳 가운데 1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가 191개 조합을 대상으로 조사한 ‘조합 정보화실태 및 운영현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구축한 조합은 69.6%였으며, 전자상거래를 실시중인 조합은 9.1%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 실시 조합의 주요 활용도는 정부조달이 47.4%로 가장 많았으며, △기업간상거래(B2B) 29.4% △기업과개인간상거래(B2C)가 23.5% 등으로 나타났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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