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지원과에 몸담고 있는 권춘식 행정주사는 기업인들과 자주 접하는 현장 최일선에서 창의적인 자세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지역 정보통신 산업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자칫 무산될 뻔했던 IT 전용 벤처타운 건립 사업을 위해 관계 부처 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 예산 확보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또 지역산업진흥사업의 일환인 고주파부품산업지원센터 건립 사업에 핵심 역할을 했다. 최근에는 지역 IT·SW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장 창출 시범사업과 해외협력 마케팅 지원사업, 벤처기업 육성 촉진 지구 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1인 다역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탁월한 추진력과 열정, 창의력을 바탕으로 그녀는 올 들어 모범공무원상에 이어 균형발전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