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서비스 시대의 개막과 통방융합, 사용자제작콘텐츠(UCC)의 부상 등이 올해 인터넷 업계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는 13일 올해 가장 화제가 됐던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우선 △웹 2.0 서비스 시대의 개막과 △통방 융합과 IPTV 도입 등 관련 서비스의 진화 △UCC, 인터넷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부상 등이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오픈마켓의 급성장 △포털 미디어의 정의와 규제 논란 △구글의 국내 진출과 국내 기업 글로벌 경쟁 가속 △SK커뮤니케이션즈의 엠파스 인수 등 국내 업계 재편 활발 △기업 자율규제 활성화 주도와 그 결실 △주민번호 명의도용과 본인확인제 논의 △한미 FTA 협상과 관련 저작권 논쟁 가열 등이 추가로 선정됐다.
올해의 10대뉴스는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넷 기업 송년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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