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http://www.pusanbank.co.kr)은 인터넷 뱅킹에 필요한 공인인증서를 휴대폰에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인증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때 어느 PC에서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휴대폰의 인증서가 해당 PC로 전송돼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후엔 바로 삭제돼 편의성과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부산은행내 인터넷뱅킹 공인인증센터 메뉴와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휴대폰 인증서 서비스의 이용이 편리해 고객들의 인터넷 뱅킹 이용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