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한시스템(CAS) 업체인 이데토코리아(지사장 우병기)는 IPTV용 CAS와 무선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하는 솔루션을 있따라 내놓고 융합서비스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이 회사는 6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소프트웨어(SW)로만 구현되는 IPTV용 CAS인 소프트클라이언트(SoftClient), 세계 모바일 표준화단체(OMA)의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연계 가능한 보안 솔루션 등 개발중인 솔루션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데토코리아는 이미 LG-노텔이 이데토의 CAS를 장착한 IPTV 셋톱박스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또 삼성전자, LG-노텔, 휴맥스 등 20여개 셋톱박스 업체를 대상으로 워크숍과 웹을 통한 기술 지원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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