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연구 부문에서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팬택의
가전/정보통신 부문에서는 내수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명
팬택계열 디자인본부 허진 상무는 "팬택계열은 지난 2004년부터 가능성 있는 예비 디자이너 대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이색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자체적으로 디자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디자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등 디자인 경쟁력 창출에 최우선적 노력을 하고 있다”며 “팬택계열은 향후 휴대폰 경쟁력의 원천은 디자인에 있다고 판단, 전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팬택만의 차별적인 디자인 개발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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