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력연구원(원장 김문덕)은 최근 미국 전력중앙연구소(EPRI)로부터 27만달러 규모의 ‘765kV 폴리머애자 열화 실증시험’연구과제를 수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연구원은 오는 2009년 2월까지 향후 24개월간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기존 자기애자를 대체하는 765kV 폴리머 애자의 신뢰성과 경제성을 실증하는 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김문덕 원장은 지난 1일 EPRI와 발전, 전력 계통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