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전력연구원(원장 김문덕)은 최근 미국 전력중앙연구소(EPRI)로부터 27만달러 규모의 ‘765kV 폴리머애자 열화 실증시험’연구과제를 수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연구원은 오는 2009년 2월까지 향후 24개월간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기존 자기애자를 대체하는 765kV 폴리머 애자의 신뢰성과 경제성을 실증하는 시험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김문덕 원장은 지난 1일 EPRI와 발전, 전력 계통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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