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 KBI)은 오는 6일과 13일, 두 차례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중국과 CIS지역 방송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해외 방송콘텐츠시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아시아 최대 방송시장인 중국과 최근 신시장으로 주목받는 CIS지역으로 6일에는 동북삼성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의 방송시장, 13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등과 같은 CIS국가의 방송시장을 소개한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KBI홈페이지(http://www.kbi.re.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균 KBI 원장은 “해외 방송콘텐츠시장 정보를 필요로 하는 국내 방송사 및 영상물 제작사들을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전문성을 갖춘 현지인들과 현지에 진출한 한국 업체의 대표자로 패널을 구성해 실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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