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모바일]네트워크 게임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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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게임 업계에 실시간 네트워크 바람이 거세다.

휴대폰에서도 온라인 PC게임처럼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하거나 협력할 수 있는 실시간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모바일 게임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모바일 게임 업체들은 네트워크화가 ‘모바일 게임의 미래’라며 온라인 게임을 연상케 하는 네트워크 게임 개발에 잇달아 나섰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MMORPG ‘아이모’로 세 몰이에 나섰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최근 열린 지스타에서 항해 RPG ‘라피스 라줄리’를 공개한 데 이어 6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삼국쟁패’의 인기를 다음달 발표 예정인 ‘삼국쟁패2 열왕전기’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쓰리넷(대표 성영숙)은 신작 네트워크 게임 ‘동전쌓기 에볼루션’을 공개했다,

네트워크 게임은 그간 모바일 게임의 아쉬웠던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장르. 그러나 게임 주 사용층인 학생들이 이용하기에는 아직 단말기나 데이터 요금이 부담스럽다는 것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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