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산학협력민관협의기구는 대학생들이 4개월 동안 기업이나 산업현장에서 연수를 받으면서 정규 학점을 인정받는 선진국형 산학협력 형태인 ‘대학생 산학협동교육 프로그램 제7기 사업’을 내년 3월 시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대학생 산학협동교육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협약을 체결해 대학생은 협약체결기업에서 4개월간 실무사원처럼 연수를 받는 것으로, 한 학기 최소 8학점 이상을 이수하게 된다. 참가 학생들은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연수수당 월 30만원과 대학과 기업 간 자율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보조금을 추가로 받는다. 연수기간은 내년 3월에서 6월까지 4개월이다. 문의 (02)6050-3629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