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전문기업 리노스(옛 컴텍코리아, 대표 노학영)는 오늘부터 컴텍코리아에서 리노스로 상호를 변경해 코스닥에 상장한다.
웹사이트 주소도 ‘http://www.comtech.co.kr’에서 ‘http://www.leenos.co.kr’로 변경한다.
최근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 전문 기업인 에이피테크놀로지를 합병한 리노스의 상호 변경은 지난달 2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승인됐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 부문과 기존 디지털방송 솔루션 부문을 통합,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며 내년에는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