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전문기업 리노스(옛 컴텍코리아, 대표 노학영)는 오늘부터 컴텍코리아에서 리노스로 상호를 변경해 코스닥에 상장한다.
웹사이트 주소도 ‘http://www.comtech.co.kr’에서 ‘http://www.leenos.co.kr’로 변경한다.
최근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 전문 기업인 에이피테크놀로지를 합병한 리노스의 상호 변경은 지난달 27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승인됐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 부문과 기존 디지털방송 솔루션 부문을 통합,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며 내년에는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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