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대표 담철곤 http://www.megabox.co.kr)가 프리미엄 상영관 ‘코엑스 M관’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코엑스 M관’은 넓은 공간과 최신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선 좌석의 가로사이즈는 국내 최대인 기존 좌석보다 10㎝ 가량 늘어나 두 자리에 네 명이 앉아도 될 만큼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또한 가로 세로 2.35대 1의 비율로 완벽한 시네마 환경을 구현하도록 스크린도 교체했으며 4웨이 사운드,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으로 선명하고 실감나는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엑스 M관’ 론칭을 기념해 20일부터 ‘M관’ 고객 1만명에게 이니셜 ‘M’을 고급스럽게 구성한 휴대폰 액세서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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