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대표 담철곤 http://www.megabox.co.kr)가 프리미엄 상영관 ‘코엑스 M관’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코엑스 M관’은 넓은 공간과 최신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선 좌석의 가로사이즈는 국내 최대인 기존 좌석보다 10㎝ 가량 늘어나 두 자리에 네 명이 앉아도 될 만큼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또한 가로 세로 2.35대 1의 비율로 완벽한 시네마 환경을 구현하도록 스크린도 교체했으며 4웨이 사운드, 디지털 시네마 시스템으로 선명하고 실감나는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코엑스 M관’ 론칭을 기념해 20일부터 ‘M관’ 고객 1만명에게 이니셜 ‘M’을 고급스럽게 구성한 휴대폰 액세서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