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업체 캐스트이즈(대표 김승학)가 오늘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국제방송기기전 ‘인터비(InterBEE)2006’에 참가한다.
캐스트이즈는 인터비에서 기업용 인터넷TV(IPTV), 호텔용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관련 장비·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전송·재생하는 기술도 시연할 예정이다.
김승학 캐스트이즈 사장은 “다양한 국내 업체와의 협력 경험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며 “일본 최대 방송기기전시회인 인터비 참가를 통해 세계적 디지털방송 시장인 일본에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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