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 업체 캐스트이즈(대표 김승학)가 오늘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는 국제방송기기전 ‘인터비(InterBEE)2006’에 참가한다.
캐스트이즈는 인터비에서 기업용 인터넷TV(IPTV), 호텔용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관련 장비·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전송·재생하는 기술도 시연할 예정이다.
김승학 캐스트이즈 사장은 “다양한 국내 업체와의 협력 경험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며 “일본 최대 방송기기전시회인 인터비 참가를 통해 세계적 디지털방송 시장인 일본에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