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www.pandora.tv)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데이터 전송 기술과 자사 동영상 플레이어를 결합해 MSN 메신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발견했을 경우 E-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주소를 보냈지만 MSN 메신저를 활용하면 친구와 채팅을 하면서 동영상도 즐길 수 있게 된 것.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메신저와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만나서 새로운 동영상 관람 문화가 생겨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며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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