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www.pandora.tv)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데이터 전송 기술과 자사 동영상 플레이어를 결합해 MSN 메신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발견했을 경우 E-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주소를 보냈지만 MSN 메신저를 활용하면 친구와 채팅을 하면서 동영상도 즐길 수 있게 된 것.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메신저와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만나서 새로운 동영상 관람 문화가 생겨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며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