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을 운영하는 하나로드림(대표 김윤호)은 25일부터 이틀간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고객 8000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상영작은 지난 9월 개봉한 송해성 감독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상처 입은 사형수와 대학 강사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영화로 강동원과 이나영이 주연을 맡아 총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서철환 하나로드림 사업전략팀장은 “팝콘 상영회는 하나포스 고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온라인 최대 무료 놀이공원이라는 개념에 맞게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