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13일 이용자 PC 보호를 위한 7가지 실천 수칙을 발표하고, 내달 3일까지 대규모 보안이벤트인 ‘리니지 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7가지 수칙은 △게임에서 제공하는 보안서비스 적극 이용 △계정과 비밀번호 공유 금지 △운용체계 주기적 보안패치 △백신프로그램 설치·활용 △불법 프로그램 차단 △불법 아이템거래 지양 △PC방에선 꼭 재부팅 등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벤트를 통해 지난 9월 시행한 뒤 계정보호에 가장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난 ‘PC 등록제’에 대한 가입자 확대와 함께 기존 비밀번호 변경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리니지(http://www.lineage.co.kr)’ 사이트에서 보안백서 동영상을 감상한 뒤 무료 PC 등록제에 가입하면, 푸짐한 선물도 주어진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