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현영권)는 서버 제조회사들과 공동으로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어드밴스드 서버 3.X 론칭’ 행사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어드밴스드 서버 3.X는 방화벽이 탑재된 서버용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보안기능의 통합관리와 보안 취약점 분석 서비스 제공 및 보안정책에 의한 접근제어 기능 등을 제공한다.
하우리는 이번 행사에서 이 제품을 경쟁사 제품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