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망협회(ANF·집행위원장 김대영)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차세대 진화망 워크숍(Advanced Network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인 이 행사는 국가망(KOREN, KREONET, APII/TEIN2, GLORIAD) 등 초고속 연구개발망 사업수행기관과 함께 관련 산·학·연 연구자가 대거 참석, 초고속 연구개발 망의 활용과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이를 활용한 네트워크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발표도 진행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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