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기반의 동영상 포털 ‘태그스토리(http://www.tagstory.com)’를 운영하는 유엠씨이(대표 우병현)는 태그스토리의 동영상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공개와 ‘동영상 등록 플러그인’ 배포를 통해 인터넷 상 동영상 공유 전략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태그스토리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동영상을 자신의 블로그·홈페이지·게시판·커뮤니티 등에 첨부파일을 올리듯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동영상 업로드가 지원되지 않는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태그스토리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태그스토리의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동영상 등록 플러그인은 국내 대표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인 ‘테터툴즈’와 홈페이지 제작 툴인 ‘제로보드’ 사용자를 위한 것으로 게시판 내 ‘글쓰기’ 모드에서 무제한으로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된다.
태그스토리는 향후 오픈API 적용을 확대, 웹2.0 서비스를 적극 구현할 계획이다. 우병현 유엠씨이 대표는 “최근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판 이용자들이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며 “참여와 공유의 웹2.0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