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2007 오피스 시스템’이 이달 30일 국내에 출시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8일 ‘마이크로소프트 2007 오피스 시스템’의 코딩 작업을 완료하고, RTM(Released To Manufacturing:제조업체에 최종 개발 완료된 CD를 공급하는 것)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MS는 기업 라이선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2007 오피스 시스템은 이달 30일,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은 12월 초 출시한다. 일반인들을 위한 소비자용 버전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한국MS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2007 오피스 시스템에 전자 결제와 레이블 인쇄, 리서치 기능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호욱 한국MS 정보근로자 비즈니스그룹 마케팅 총괄 이사는 “업무 방식과 환경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2007 오피스시스템의 성공적인 한국 출시를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이 한글화 및 현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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