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6일부터 내달 8일까지 한달여간 나라살림을 운영하는 시스템인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을 시험운영한다고 5일 발표했다. 기획처는 이번 시험운영에서 실제와 동일한 8만명 내외의 공무원이 직접 시스템에서 가상의 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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