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엔씨(대표 김봉회 http://www.ubnc.net)가 5일 신개념 패치관리시스템(PMS) ‘섀도 패치 V3.1’를 선보였다.
‘섀도 패치 V3.1’은 기존 PMS와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서버와 동기화를 통해 패치를 업데이트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유비엔씨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용해 발생하는 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보안연구소에서 기술을 이전받아 섀도 패치를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윈도 운용체계 보안 패치에서부터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 등 필수 SW 설치와 업데이트를 도와준다. 또 기업 내 어떤 SW가 설치됐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자산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유비엔씨는 최근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대전 시청의 ‘IT자산 관리 및 패치 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됐으며 용인 시청과 산하 3개 구청에 구축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섀도 패치는 올 초 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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