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가 1일 발표된 올 상반기(4∼9월) 결산 결과 디지털미디어·가전·재료 등 전 부문에서 수익을 늘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4조7709억엔(약 38조1800억원)으로 집계됐다.
단 영업이익은 전력·산업시스템 및 디지털미디어·가전 등의 영업 손실이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74.5% 감소한 198억엔(약 1584억원)으로 대폭 줄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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