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차세대이동통신 등 IT 839 전략분야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아주대 등 4개 대학을 대학 I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센터는 지정공모 부문에서 △국방IT 분야(차세대 이동통신):아주대 국방전술네트워크 연구센터 △u헬스케어 센서 및 컴퓨팅 분야(차세대 PC):경희대 동서신의학 u-라이프케어 연구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또 자유공모 부문에서는 △RFID/USN 분야:동명대 유비쿼터스 항만 IT연구센터와 전남대 친환경 어류양식 연구센터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지정공모 연구센터에는 연구비 및 기자재구입비, 연구참여 대학원생 인건비 등에 최장 8년간 매년 8억원 규모로 총 64억원, 자유공모 2개 연구센터는 최장 5년간 연 5억원 규모로 25억원이 지원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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