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차세대이동통신 등 IT 839 전략분야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아주대 등 4개 대학을 대학 I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센터는 지정공모 부문에서 △국방IT 분야(차세대 이동통신):아주대 국방전술네트워크 연구센터 △u헬스케어 센서 및 컴퓨팅 분야(차세대 PC):경희대 동서신의학 u-라이프케어 연구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또 자유공모 부문에서는 △RFID/USN 분야:동명대 유비쿼터스 항만 IT연구센터와 전남대 친환경 어류양식 연구센터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지정공모 연구센터에는 연구비 및 기자재구입비, 연구참여 대학원생 인건비 등에 최장 8년간 매년 8억원 규모로 총 64억원, 자유공모 2개 연구센터는 최장 5년간 연 5억원 규모로 25억원이 지원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