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www.dreamwiz.com)는 디지털 TV 전문업체 에이원(A1)디스플레이와 손잡고 11월 말까지 42인치 풀 HD 모니터의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공동구매가 국내 최초로 DIY 방식을 도입, 저렴하게 42인치 풀 HD 모니터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149만 원. 유사 사양의 대기업 제품과 비교하면 절반 가격이다.
공동구매 제품은 LG필립스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 1920×1080 해상도, 1600:1 명암비를 지원한다. A/S 보증 기간은 1년이다. 공동구매 기간 동안 50대 한정으로 무료 조립 대행 행사도 진행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한주엽 기자, poweru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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