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뉴21커뮤니티(대표 박선민)의 도메인·호스팅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사달은 1일부터 뉴21커뮤니티의 ‘뉴21닷컴(http://www.new21.com)’, ‘해모수호스팅(http://www.hemosu.com)’ 등 호스팅 관련 사이트의 서비스 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뉴21닷컴은 지난 1998년 호스팅 서비스를 시작해 6000여개의 호스팅 계정을 관리하고 있으며 80여대의 서버를 보유하고 있다. 박선민 뉴21커뮤니티 대표는 1년간 아사달의 고문 역할을 담당하며 아사달은 뉴21커뮤니티 직원 중 6명을 고용 승계하기로 했다.
한편 아사달은 인터넷제국의 웹호스팅 사업과 코비스네트워크의 도메인·호스팅 사업, 도메인파파 등을 차례로 인수하면서 사업영역과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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