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업체 텔코웨어(대표 금한태)가 SK텔레콤과 7억여원 규모의 IP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 기반의 가입자정보관리시스템인 PHSS(Packet network Home Subscriber Serv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PHSS는 이동통신 가입자 중 IMS 인프라를 포함해 서로 다른 망으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의 정보를 총괄 관리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차세대 통신 기술인 IMS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회사 측은 PHSS가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WCDMA/HSDPA) 뿐 아니라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자의 정보 관리 등에도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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