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이쓰리넷(대표 성영숙 http://www.e3net.co.kr)은 모바일 게임 최초로 서울대 교재로 채택된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메르헨전기’를 KTF 위피(WIPI) 버전을 통해 공식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메르헨전기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의 산학연구 실습교재로 채택된 바 있으며 현재 SK텔레콤을 통해서만 서비스중이다. 이 게임은 이쓰리넷이 자체 개발한 그래픽 엔진을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색채감을 표현했다. 60여개의 방대한 메인퀘스트와 길드시스템, 다양한 지형 등이 특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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