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가 ‘슈퍼액션 히어로’에 이어 또 하나의 액션장르를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인기작 ‘슈퍼액션 히어로’를 내놓으며 인기몰이를 했던 컴투스는 최근 유명 콘솔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한 ‘천주-아야메편’을 오픈한데 이어 10월 말 3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액션히어로3D: 와일드 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그동안 원버튼 캐쥬얼과 퍼즐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컴투스는 액션 장르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출시하는 ‘액션히어로3D: 와일드 독’은 ‘슈퍼액션 히어로’의 조작감과 ‘천주-아야메편’의 화려한 그래픽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다양한 액션과 거대보스, 피규어 등의 재미요소가 적절히 조화돼 있다는 평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