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POSTECH) 전자전기공학과 소속 연구실이 최근 LG전자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디스플레이 이노베이션 페어(Display Innovation Fair)’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전자전기공학과 김영환 교수의 CAD & SoC Design 연구실은 ‘영상 포맷(format)의 차에 의해 발생하는 빈 공간 활용방안(박사과정 강봉석 외 3명)’으로 대상을, ‘이미지 스티킹(Image Sticking)으로 인한 패널 손상 및 화질 열화 방지 방안(박사과정 김민규 외 2명)’으로 금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 강봉구 교수의 디스플레이·반도체 소자연구실은 ‘로드 이펙트(Load Effect) 저감 통한 화질 향상(박사과정 김석호 외 1명)’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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