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전기는 내년 3월 마감 예정인 회계연도에서 순손실이 250억엔(2억90만달러, 한화 약 19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전년도에는 6459억엔 매출에 982억엔의 순손실을 나타냈다. 매출은 6950억엔으로 당초 예상치인 7050억엔에서 전망치를 낮췄다.
지난 9월30일 마감된 2007 회계연도 상반기 실적을 보면 NEC전기는 순손실이 73억9000만엔으로 전년 같은 기간 78억8000만엔에 비해 소폭 줄었다. 전체 매출은 9.6% 늘어난 3430억엔이며, 영업손실은 69억2000만엔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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