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인터넷 사용자들이 쉽게 좋아하는 사이트를 관리·검색·공유하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25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야후는 한번의 클릭으로 웹사이트에 북마크를 표시할 수 있는 툴바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야후는 새 북마크 서비스에 △폴더를 이용한 북마크 정리 △태그 사용한 북마크 검색 기능 이외에 e메일·인스턴트 메신저로 즐겨찾기 링크를 전송할 수 있는 ‘소셜 북마크’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미 푸타넨 야후 검색부문 프로덕트 매니저는 “인터넷 사용자는 앞으로 북마크를 더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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